데이터센터 효율성을 최적화하는 4C 솔루션

posted by APC매니아 in 데이터센터 관리의 모든 것 2009/ 10/ 28 1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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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C에서는 데이터센터의 효율성을 최적화 할 수 있는 4C를 소개하고 있다. 4C는 에너지 절약, 가용성 증대 및 미래 성장 도모를 위한, 예측 가능하며 낭비가 없는 데이터센터 환경을 조성하는 네 가지 원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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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열 억제(Containment)

뜨거운 배출 공기가 주변의 더 차가운 공기와 섞이기 전에 발생 지점에서 이를 포착한다.

 

2. 밀착형(Close-coupled) 냉각

열이 발생한 해당 지점으로 냉각 장치를 이동시켜 열 발생원과 열 제거 시스템 사이의 거리를 감소시킨다.

 

3. 적정 규모의 구성부품(Component)

필요할 때 필요한 만큼의 전력을 공급하고 냉각시키는 확장 가능한 모듈형 아키텍처를 가진 “주문형 확장” 으로 구성된다.

 

4. 관리된 용량(Capacity)

자원을 최적화하고 미래의 필요에 대한 계획을 세우며 변경 사항을 원활하게 결합시킨다.

데이터센터 최대의 적은 바로 ‘열’

posted by APC매니아 in 데이터센터 관리의 모든 것 2009/ 10/ 22 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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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트너 조사에 의하면, 2002년 이전에 구축된 전체 데이터센터 중 50%가 올해 말이면 사용할 수 없게 될 것이라고 한다. 문제는 고밀도 어플리케이션에 의해 발생된 뜨거운 배출 공기를 억제시킬 수 없다는 것이다. 하지만 국지적인 열점을 제거하기 위해 데이터센터 전체 공간을 냉각시키게 된다면 지나치게 높은 비용지출을 초래하게 된다.

 

일반적으로 IT 예산의 48%가 에너지에 비용으로 지출되고 있다. 이는 몇 년 전의 8%에 비해 매우 증가된 수치이다. IT 관리자라면 다른 곳에 더 효율적으로 쓰일 수 있는 많은 돈이 전기 요금으로 낭비되고 있는 것이 여간 불만이 아닐 것이다. 10명의 CIO 중 7명이 전력 및 냉각 문제가 자신의 데이터센터가 직면한 가장 큰 문제라고 답했다는 조사 결과도 있다.

 

최근의 데이터센터에는 너무 많은 전력과 돈이 낭비되고 있다. 서비스 패널 때문에 데이터센터를 냉각시키는 데 사용 가능한 전력량에는 제한이 있다. 정해진 예산으로 사용할 수 있는 비용도 제한되어 있다.

 APC_InRow RC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열을 잡을 수 있는 냉각 솔루션을 선택해야 한다. 데이터센터에 찬 공기를 전달하는 것은 전혀 문제가 되지 않는다. 문제는 뜨거운 공기를 제거하는 것이다. 고밀도 어플리케이션에 의해 발생한 뜨거운 배출 공기가 주변의 더 차가운 공기와 섞이게 되면, 데이터센터 주변의 기류는 예측할 수 없는 국지적 “열점”을 발생시키게 된다. 냉각 용량을 추가하고 온도 설정값을 낮추는 기존 시스템의 접근법은 단순한 공기 공급일 뿐이기 때문에 문제를 해결하지 못한다.

 

따라서 문제 해결을 위해서 IT관리자는 순환되는 배출과 흡입 공기를 완벽하게 분리하여 적절한 기류를 생성하는 열기 통로 억제 시스템을 사용해야 한다. 열기 통로를 막아두면, 뜨거운 배출 공기가 주변의 더 차가운 공기와 섞이기 전에 그 발생 지점에서 포착이 되고, 기류 통로는 잘 제한되고 예측 가능해지기 때문이다.

 

더 자세한 내용은 APC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http://www.apcc.com/solutions/display.cfm?id=2EF41EA2-5056-AE36-FE070FBDCD3FE92D&ISOCountryCod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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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C 블로거 체험단 뒤풀이

posted by APC매니아 in APC 소식 2009/ 10/ 15 1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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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얼마전 진행한 APC Back-UPS 블로거 이벤트 체험단 참가 블로거들이 모인 뒤풀이가 있었습니다.

비가 오는 궂은 날씨에도 여러 블로거분들께서 찾아주셨는데요, 그 현장을 찾아가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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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이라 그런지 약간은 어색한 분위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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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배 제의를 하며 맥주도 오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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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따라주는 훈훈한 풍경도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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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메뉴였던 불낙전골과 소고기 야채.. 소고기 야채만 찍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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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블로거 체험단의 우승자께서 APC 서지어레스트를 전달 우승상품으로 전달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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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 상품을 꺼내보시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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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석 블로거 분들을 위한 APC 가방도 마련했습니다.

싱가폴에서는 공항에서 판매가 되는 제품이라고 하네요

 

APC는 이번 체험단 뿐 아니라 앞으로도 블로거분들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해 나갈 예정입니다.

여러분의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APC Back-UPS®에서 과부하 LED가 켜진다면?

posted by APC매니아 in 시원한 그린 IT 2009/ 10/ 06 1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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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C Back-UPS 장치에서 과부하 LED가 때때로 켜질 때가 있다. 많은 사람들이 그 이유와 함께 이럴 때는 어떤 조치를 취해야 할지 모르는 경우가 많다. 과부하 LED는 배터리 백업 콘센트에 연결된 장비가 UPS의 공급 가능한 전력보다 더 많은 전력을 끌어 당길 때마다 불이 켜지는 것이다.

각각의 Back-UPS 모델은 특정한 양의 장비를 제어할 수 있다. 예를 들면, Back-UPS CS350은 350VA(혹은 210와트)에 적합하고, Back-UPS RS800은 800VA(혹은 540와트)에 적합합니다. UPS가 제어할 수 있는 양보다 많은 장비가 연결되면, 과부하 등은 켜지고 날카롭고 지속적인 톤의 사운드가 들린다. 과부하가 심해지면 UPS는 다운이 되고 충격으로부터 회로를 보호하기 위해 출력을 꺼버린다.

장비가 연결된 상태에서 UPS가 켜질 때 과부하 LED에 잠시 동안 불이 들어오는 것은 정상이다. UPS를 마스터 스위치의 on/off로 쓰는 경우 연결된 장비와 UPS가 동시에 시동이 걸릴 때 과부하 LED등이 잠시 켜지게 된다.

 Back-UPS 장치의 과부하 LED가 계속 켜져 있다면

1. 배터리 백업 콘센트에 연결되어 있는 장비가 VA 정격을 초과하지 않는지 확인하자. www.apc.com/sizing에서 APC UPS 사이징 툴로 장치의 VA 정격을 체크한다.

2. 서지 보호 콘센트로 하나 이상의 장비를 옮긴다. 그 후에도 과부하 LED가 계속 켜져 있으면 UPS를 끄고 다시 시작한다.

3. 연결된 장비가 UPS의 정격 용량을 초과하지 않았다는 것이 입증되면 www.apc.com/support를 통하여 APC 기술 지원 부서에 연락하자. 문제 해결을 원활히 하기 위해 UPS 장치를 조작할 수 있는 위치에서 전화 연락하는 것이 좋다.

UPS 장치 전체 제품군은 www.apc.com/products의 “UPS” 섹션을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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댁의 전산실은 아직도 에어컨 사용하십니까?

posted by APC매니아 in 데이터센터 관리의 모든 것 2009/ 09/ 30 1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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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 데이터센터에서는 거의 찾아볼 수 없지만 중소형 전산실에서는 아직도 쿨링을 위해 항온항습기 대신 에어컨을 사용하는 경우가 종종 있다. 항온항습기 구매에 부담을 느끼는 IT관리자들이 상대적으로 가격이 저렴한 에어컨을 선택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IT 관리자들은 당장의 이익이 아니라 데이터센터의 장기적인 운영 측면까지 더 멀리 내다봐야 한다.

 

데이터센터의 온도와 습도 관리는 중요하다. 따라서 항온항습기는 24시간 1년 365일 작동된다. 에어컨을 항온항습기 대신 매일 사용하게 된다면 에어컨의 수명은 3년 밖에 지속되질 못한다. 특히 겨울에는 공기 응축 문제 때문에 더욱 애로사항이 커진다.

 

서버 등에서 언제나 뜨거운 열이 발생하는 데이터센터에서 효율적인 쿨링은 아주 중요한 이슈이다. 이번에는 IT 관리자들을 위해 데이터센터의 항온항습기와 에어컨을 간단하게 비교 해 보도록 한다.

 

1. 습도 조절 기능

습도를 없애는 기능만 있는 에어컨과 달리 항온항습기는 습도를 조절 할 수 있다. 습도가 낮다고만 해서 좋은 것도 아니다. 데이터센터에 어느 정도의 습도는 꼭 필요하기 때문. 특히 건조한 겨울의 경우 에어컨을 틀면 더욱 건조해지기 때문에 습도를 조절 할 수 있는 항온항습기가 필요하다.

 

2. 온도 조절 기능

에어컨은 온도를 떨어뜨리는 기능만 할 수 있지만 항온항습기는 데이터센터의 온도가 적정온도에서 벗어나지 않도록 온도를 일정하게 유지시켜 준다.

 

3. 4계절 사용 가능 여부

겨울이면 사족을 못 쓰는 에어컨과 달리 항온항습기는 4계절 사용이 가능하다. 전산실은 사람이 있지 않고 각종 IT 장비로 가득 찬 곳이다. 따라서 전산실에는 온도계로 감지되는 열인 현열은 있으나 수증기와 같은 잠열이 없다. 하지만 에어컨은 사람이 거주하는 실내에 맞춰 현열과 잠열이 모두 있는 곳에서 최적으로 작동 할 수 있도록 개발된 제품이다.

 

4. 공기 흐름 원활 여부

에어컨을 전산실 중간에 설치 하게 되면 랙이 에어컨 바람을 가로막아 공기 흐름이 원활하게 이뤄지지 않는다. 하지만 항온항습기는 랙 사이에 설치 할 수 있기 때문에 전산실 공기 흐름을 방해 하지 않아 더욱 효율적으로 작동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