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짜봅시다, 초고밀도 랙 및 블레이드 서버의 냉각 전략!

posted by APC매니아 in 데이터센터 관리의 모든 것 2009/ 07/ 27 20:11
comment 답글 (0)

 

최근 데이터센터의 주요 키워드는 바로 블레이드 서버. 제한된 공간에 많은 수의 서버를 삽입 할 수 있는 블레이드 서버는 크기 면에 있어서 높은 효용성을 얻을 수 있지만, 높은 전력 소모를 발생시켜 데이터센터 관리를 더 꼼꼼하게 신경 써야 한다.

 

데이터 센터의 인클로져 타입의 랙이 소모하는 평균 전력은 약 1.7kW 이지만, 블레이드 서버와 같은 고밀도 IT 장비를 장착하게 되면 랙당 20kW 이상의 전력 소모가 발생 할 수 있다. 이렇게 될 경우 전체 산업의 평균 랙당 전력 소모가 2kW 이하인 데이터센터 환경에서는 IT 장비의 전력량이 현재 설치되어 운영하고 있는 전력과 냉각 시스템의 용량을 초과하게 되어 자칫 문제가 발생 할 수도 있다.

 

이러한 문제를 간단히 해결 할 수 있는 방법은 바로 모든 랙 20kW의 이중화 된 전력 및 냉각을 공급 할 수 있도록 데이터 센터를 구성하는 것이다. 그러나 이런 방법은 기술적으로나 경제적으로 현실성이 높지 않다. 또한 고밀도 환경에 적합한 데이터 센터를 구성 할 때 잘못 된 선택을 하게 되면, 물리적 인프라 기반 설비의 불필요한 투자 비용의 증가를 초래 할 수 있다.

 

따라서 APC에서는 데이터센터 관리자를 위해 블레이드 서버와 같은 고밀도 장비를 탑재하는 랙을 현실적이고 효과적으로 배치할 수 있는 전략을 소개한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백서를 참조하자.

 

<APC ‘초고밀도 랙 및 블레이드 서버에 대한 냉각 전략백서 다운받기 링크>

 

 

더운 여름, 데이터 센터도 1:1 쿨링이 필요하다

posted by APC매니아 in 데이터센터 관리의 모든 것 2009/ 06/ 29 14:55
comment 답글 (0)

최근 데이터 센터나 서버 룸에서 사용되는 IT기기의 소비 전력이 급격히 늘어나고 있다. 특히 날씨가 더워지면서 데이터센터의 쿨링은 효율적인 데이터센터 관리의 화두가 되고 있다.

 

기존의 데이터 센터, 서버 룸의 냉각 장치는 랙 1개당 0.5~2kW의 저발열 밀도를 가정해서 설계되어 있는데, 요즘 각광받고 있는 블레이드 서버나 1U 서버 등을 고밀도로 장착 할 경우 소비 전력이 5~30kW에 이르기까지 한다.

 

하지만 기존의 냉각장치로는 최신의 고밀도 IT 기기의 냉각은 지원 할 수 없는 것이 현실이다. 이런 상황에서 고밀도 IT 기기를 지원하는 시스템화 된 냉각 솔루션이 바로 랙 타입의 쿨링(냉각) 솔루션이다.

 

Row에 있는 랙 사이에 냉각 시스템을 끼우는 랙 타입의 쿨링 솔루션은 쿨링 솔루션 하나가 랙 하나를 책임지는 1:1 관리가 가능하다. 따라서 기존의 데이터센터 양 끝부분에 들어가는 CRAC 형식과는 차원이 다른 쿨링 시스템을 선보일 수 있다.

 

APC에서 선보이고 있는 InRow 역시 데이터센터 전체가 아니라 각각 사용하고 있는 랙 1개 별 발열량에 맞춘 냉각을 지원하고 있다.

 

랙 타입의 쿨링 솔루션은 이중마루가 필요 없다. 전선을 길게 늘어트릴 필요 없이 랙에 끼우는 타입이기 때문. 랙 후면의 뜨거워진 공기를 냉각해서 랙 전면으로 공급하기 때문에 냉각 효율이 높아지고 공기 흐름이 설계 된 그대로 실현된다. 또한 방 전체의 냉각 전력이 유지된다고 가정 할 때 일부 발열 밀도가 높은 랙에 팬을 사용한 공기 흐름 개선장치를 추가로 설치해 냉각 공기의 흐름을 개선할 수도 있다.

 

자세한 사항은 http://www.apc.com/products/category.cfm?id=9 에서 확인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