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thly Archive for "7월 2009"



도대체 ‘서지’가 뭐지?

posted by APC매니아 in 시원한 그린 IT 2009/ 07/ 30 1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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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이 되면서 서지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고 하는데.. 도대체 서지가 뭔지 궁금해 하는 분들도 많을 것 같다.

 

백과사전을 찾아보면 서지란 어떤 기기, 기계, 기구 혹은 재료(이하 기기라 함)의 제조자(또는 설계자)가 그 기기에 대하여 정해 놓은 내전압 (耐電壓)을 훨씬 초과하는 과전압을 뜻한다. APC에서는 서지를 정상적인 전기공급에 비해 일시적으로 전압이 상승하는 현상. 낙뢰에 의한 급격한 전압상승이라고 말한다.

 

이렇게 낙뢰나 순간적인 전압상승으로 인해 높은전압(서지)가 전선과 통신회선을 통하게 되면 가정내의 A/V 기기와 통신기기에 손상을 주는 것은 불 보듯 뻔한 일이다. 이에 따라 서지로부터 각종 전자장비를 보호하기 위한 기기가 개발되었는데 그것이 바로 APC코리아의 서지어레스트(SurgeArrest)이다.

 

서지보호기인 서지어레스트(SurgeArrest)는 컴퓨터나 영상장비 사용자라면 반드시 갖고 있어야 하는 품목 중 하나다. 서지어레스트(SurgeArrest) 하나만 있으면 낙뢰 등에 의한 갑작스런 과전류로부터 제품을 보호해주기 때문. 전선을 통해 과전류가 흘러도 서지어레스트(SurgeArrest)가 이를 적정 전원으로 낮춰 제품에 공급해 줘 안전하게 전자기기를 사용 할 수 있다. 

 

 

<사진 – APC 서지어레스트>

 

 

잘 짜봅시다, 초고밀도 랙 및 블레이드 서버의 냉각 전략!

posted by APC매니아 in 데이터센터 관리의 모든 것 2009/ 07/ 27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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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데이터센터의 주요 키워드는 바로 블레이드 서버. 제한된 공간에 많은 수의 서버를 삽입 할 수 있는 블레이드 서버는 크기 면에 있어서 높은 효용성을 얻을 수 있지만, 높은 전력 소모를 발생시켜 데이터센터 관리를 더 꼼꼼하게 신경 써야 한다.

 

데이터 센터의 인클로져 타입의 랙이 소모하는 평균 전력은 약 1.7kW 이지만, 블레이드 서버와 같은 고밀도 IT 장비를 장착하게 되면 랙당 20kW 이상의 전력 소모가 발생 할 수 있다. 이렇게 될 경우 전체 산업의 평균 랙당 전력 소모가 2kW 이하인 데이터센터 환경에서는 IT 장비의 전력량이 현재 설치되어 운영하고 있는 전력과 냉각 시스템의 용량을 초과하게 되어 자칫 문제가 발생 할 수도 있다.

 

이러한 문제를 간단히 해결 할 수 있는 방법은 바로 모든 랙 20kW의 이중화 된 전력 및 냉각을 공급 할 수 있도록 데이터 센터를 구성하는 것이다. 그러나 이런 방법은 기술적으로나 경제적으로 현실성이 높지 않다. 또한 고밀도 환경에 적합한 데이터 센터를 구성 할 때 잘못 된 선택을 하게 되면, 물리적 인프라 기반 설비의 불필요한 투자 비용의 증가를 초래 할 수 있다.

 

따라서 APC에서는 데이터센터 관리자를 위해 블레이드 서버와 같은 고밀도 장비를 탑재하는 랙을 현실적이고 효과적으로 배치할 수 있는 전략을 소개한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백서를 참조하자.

 

<APC ‘초고밀도 랙 및 블레이드 서버에 대한 냉각 전략백서 다운받기 링크>

 

 

APC 코리아, ‘APC Trade UPS 프로그램’ 실시

posted by APC매니아 in APC 소식 2009/ 07/ 23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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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C 코리아, ‘APC Trade UPS 프로그램’ 실시

기존 UPS 고객이 새로운 APC UPS로 업그레이드 할 경우 보상비 지원

 

세계적인 전원 및 쿨링 토탈 솔루션 서비스 제공기업인 APC 코리아가 APC UPS를 사용하는 고객이 새로운 APC UPS로 업그레이드 하는 경우 보상비를 지원해 주는 ‘APC Trade UPS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UPS(Uninterruptible Power Supply), 일반전원 또는 예비전원 등을 사용할 때 전압 및 주파수 변동, 과도 전압 등으로 인한 전원 이상을 방지하고 순간 정전과 장시간 정전 상태에서도 항상 안정된 전원을 공급하는 무정전전원공급장치를 말한다.

 

비즈니스 확장이나 서버의 가상화, 통합 혹은 네트워크 통합이 된 기업이라면 현재 사용하고 있는 UPS로는 기업을 운영하기 충분치 않은 경우가 많다. 특히 규모의 확대 등으로 인해 서버의 부하가 증가하게 되는데, 이럴 경우 장비가 손상되거나 중요한 데이터를 손실 할 수 있는 위험을 초래 할 수 있다.

 

이에 따라 APC는 더욱 발전하는 기업의 비즈니스 운영을 위해 오래된 UPS를 새로운 APC UPS로 교체하는 고객에게 보상비를 지원하는 UPS 업그레이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일반적으로 UPS의 배터리는 2~5년 사용하면 방전이 되기 때문에, 오랫동안 사용한 UPS는 비상시 제 기능을 충분히 발휘하지 못할 수 있다. 또한, 새로운 UPS를 구비할 경우 네트워크의 전력과 냉각 관리 및 런타임 성능도 향상 시킬 수 있으며, 나아가 미래 위협에 대한 유틸리티 비용 절감 효과까지 얻을 수 있다.

 

‘APC Trade UPS 프로그램에 참가하기 위해서는 APC 코리아 홈페이지(www.apc.com/kr)‘APC Trade UPS’ 페이지에서 현재 사용하고 있는 제품 정보를 입력하고 업그레이드 하고 싶은 APC UPS를 구매 하면 된다. ‘APC Trade UPS 프로그램 은 올해 말까지 진행된다.

 

APC의 이응용 차장은 “APC UPS는 정전 등 예상치 못한 상황이 발생해도 완벽하게 작동하기 때문에 안전한 시스템을 구축 해 준다이번 APC Trade UPS 프로그램을 통해 더 많은 기업에서 UPS의 효용 및 적절한 UPS 교체의 중요성을 깨달았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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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C by Schneider Electric 소개

세계적인 전원 및 냉각 솔루션 솔루션 제공 기업인 APC사는 가정용 데스크탑에서부터 데이터센터의 공장에서 사용되는 어플리케이션에 이르기까지 전원 보호관련 제공 기업들중 최고의 제품 및 솔루션을 제공한다. Schneider Electric사의 폭넓은 경험을 바탕으로 APC에 혁신적인 제품 개발 지원을 통하여 APC사는 무정전전원공급장치(UPS), 냉각솔루션, 시스템, 관리 소프트웨어, 인프라스트럭쳐®(InfraStruXure®) 등 관련 산업 전반에 걸친 통합 솔루션을 제공한다.

 

APC는 전세계 데이터센터의 다자인, 설치, 운영, 관리 및 유지보수의 새로운 방향을 제시하며, 데이터센터의 표준화를 근간으로 인프라 설비의 가용성 및 확장성을 향상시키고 TCO를 절감시키기 위한 최적의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범위한 서비스 조직구조와 업계 선두의 R&D 투자를 기반으로, 새로운 전원, 냉각, 관리 시스템을 소비자에 선보인다. Schneider Electric사는 100개 국가에서 114,000명의 직원이 근무하고 있으며, 2008 183억 유로의 매출을 달성하였다. APC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www.apc.com/kr 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저탄소 녹색성장과 그린 데이터센터

posted by APC매니아 in 데이터센터 관리의 모든 것 2009/ 07/ 20 1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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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적으로 탄소절감 운동이 한창이다. 세계 각국에서 뿜어내는 이산화탄소(Co2)가 심각한 기후변화를 초래하기에 이른 것. 우리나라는 이산화탄소 배출 10위인 동시에 온실가스 배출 13위에 오를 만큼 환경오염의 주요 국가로 지목되고 있다. 현 정부에서 강조하고 있는 저탄소 녹색성장 역시 이런 현 상황을 개선하고 글로벌 적인 탄소 절감 운동을 시행하는 한 맥락이라고 할 수 있다.

 

특히 탄소의 전체 배출량(2004, 490만 톤) 66%가 산업계에서 발생되고 있다는 사실은 탄소절감에 대한 기업들의 적극적인 노력이 필요하다는 점을 강조 해 준다. 다행히 최근 들어 IT, 빌딩건축, 이동통신까지 다양한 산업계에서 눈에 띄는 친환경 움직임이 일고 있다. 특히나 이쪽 분야는 평소 환경오염과는 거리가 멀게 느껴지는 산업군이기 때문에 이들이 주장하는친환경은 더욱 눈에 띄게 된다.

 

IT업계에서는 이미그린IT’가 화두가 될 만큼 친환경 움직임이 활발하다. 전기 생산 시 다량의 탄소가 발생한다는 점에서 전기 없이는 생명을 잃고 마는 IT업계는 친환경 문제에 누구보다도 발 빠르게 대처할 필요가 생긴 것이다. 특히, 전기 먹는 하마로 불리는 데이터센터 개선작업에 그 중심이 모아져 있다.

 

한 해 평균 50억 원의 전기료를 납부하는 국내 대형 데이터센터의 냉각 및 UPS 기반설비를 개선하면 전기료를 최대 70% 정도까지 줄일 수 있다. 개선된 제품은 대형 크기의 기존 제품과는 달리 제품을 소형화하고 세분화해 기업이 필요한 만큼만 운영할 수 있도록 설계 했기 때문이다. 이럴 경우 데이터센터를 구축 할 때, 일부러 대형 규모로 시작할 필요가 없어지기 때문에 초기 구축비용은 물론 운영비용까지 효과적으로 절감할 수 있다.

 

또한 데이터센터의 부분부분을 자동으로 탐지해 과열되는 부분만 냉각해주는 새로운 냉각 시스템을 도입하면, 냉각에 들어가는 전력 또한 효과적으로 낮출 수 있다. APC코리아의 냉각시스템은 데이터센터 설비의 사이사이에 들어가 기계에서 나오는 열을 바로 냉각시켜주는 방식으로, 데이터센터 전체의 온도를 낮추기 위해 무리한 냉방을 할 필요가 없다. 따라서 전력사용이 획기적으로 줄어든다. APC코리아의 냉각시스템은 프레온가스 및 냉각가스를 사용하지 않는 국내 유일의 냉각수 활용 제품이기도 하다.

 

빌딩건축에도 친환경 기술이 적용되기는 마찬가지다.

2010년 말과 2013년 사이에 단계적으로 완공 될서울국제금융센터(IFC Seoul)’는 친환경 건축자재를 사용하는 것은 물론, 빗물 재활용, 분진을 95%까지 제거할 수 있는 공기여과, 부분적으로 에너지 사용량을 50%로 줄여주는 절연유리 등 최신 친환경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다. 특히, 냉장시스템 운영에 천연가스를, 빙축열시스템 운영에는 심야전력을 사용하는 등 환경친화적 에너지를 효율적으로 활용할 예정이다. 무엇보다도 이 빌딩의 친환경 컨셉은 열손실을 최소화해 전력사용을 줄인다는 것으로, 호텔 발전기에서 열을 회수해 전력을 생산하거나, 지하에 빙축열탱크를 설치하고, 물이 필요 없는 소변기 등을 배치하는 등 세세한 곳까지 신경을 썼다.

 

이동통신업계 역시 친환경을 외치고 있다.

이동통신사업에 있어 기지국 운영비의 70%가 연료비로 나간다. 여기에 연료 운송과 도난 방지에 들어가는 비용까지 합치면 그 금액은 어마어마하기 때문에 이동통신업계 역시 에너지 효율을 극대화한 친환경 기지국 설치가 필요해졌다. 이미 에릭슨, 노키아지멘스네트웍스 등 해외 유명 이동통신설비업체들은 태양열 전기 생산 효율이 4배나 높고, 풍력을 사용해 전기 발전이 가능한 친환경 기지국을 설치 하고 있다. 또한 배터리를 아예 땅에 묻어 냉각 비용을 절감하거나, 폐식용유를 활용해 연료로 사용하는 등의 신기술이 속속 적용되고 있다. 현재 이와 같은 친환경 기지국은 전세계로 확산되고 있으며, 국제원유값의 급등에 따라 국내에도 곧 출현할 것으로 전망된다.

 

‘저탄소 녹색성장‘이 산업계 전반에서 이뤄지는 그 날을 꿈꿔본다..

 

 

당신이 모르는 사이 컴퓨터에는 이런 일이 일어난다!

posted by APC매니아 in 시원한 그린 IT 2009/ 07/ 16 1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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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을 땐 모르지만, 없으면 아쉬운 UPS의 필요성

 

아직도 많은 사람들이 UPS(무정전전원공급장치)에 대해 잘 모르거나, 알고 있다고 해도 UPS의 필요성을 심각하게 느끼고 있지 않고 있는 경우를 종종 본다. 실제로 UPS는 평소에는 느끼지 못하지만 막상 문제가 닥쳤을 경우 그 가치가 빛나는 일종의보험같은 제품이다.

 

컴퓨터를 예로 들어보자. UPS를 사용하지 않을 경우 상용 전원에서 전원 트러블이 발생, 전원 공급이 중지 된다면, 하드웨어의 파손, 데이터 손실, 키보드 잠김 등의 문제가 발생한다.

하지만 UPS를 사용한다면, 상용 전원에서의 전원공급이 중지되어도 UPS에서 안정된 전원공급을 하기 때문에 사용자에게 소중한 하드웨어나 데이터를 지킬 수 있다.

 

우리가 모르고 지나치는 사이 컴퓨터에는 전원과 관련한 많은 문제들이 일어나는데, 다음 각 연구기관 등에서 배포한 컴퓨터-전원 관련 상식을 다시 한번 살펴보자.

 

- 데이터 손실의 45.3%는 전기와 연관된 결과이다 (Source Contingency Planning)

- 보통 컴퓨터는 한 달에 120회 이상의 전원 문제를 겪는다 (IBM)

- 컴퓨터 사용 시 정전과 같은 분명한 장애 이외에도 브라운 아웃, 저전압과 같이 보이지 않는 전원 문제가 컴퓨터 전원의 87%를 차지한다 (AT&T Bell 연구소)

 

UPS를 미리미리 구비한다면 소 잃고 외양간 고치는 실수를 미연에 막을 수 있다는 것을 꼭 명심합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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